후기가 별로 없어 걱정하는 맘으로 갔는데..
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주인장님!
이것저것 야채도 챙겨주시면서 편안하게 쉬었다 가라는 말씀에 우리 일행은 좋아라 했습니다
독채형 펜션이라 가족끼리 조용하게 지내실분들은
참 괜찮은 곳입니다.
펜션내부의 비품들이 고급스럽고 깨끗해서 굿 입니다.
저녁시간 7080카페는 주인장님 기타소리가 옛추억을 아련하게 하네요.
덕분에 같이간 일행들의 노래소리도 들을 수 있어
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.
저희 기억나시죠!
사진 보시면 미소가 떠오를 겁니다
버섯 축제때 뵐게요~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