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한달부터 계속 벗님들께서 방문해 주고 계십니다. 감사함이야 말할수 없구요^^ 오랫만에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소개받았다며 오신분들도 계셨습니다. 주로 가족들분이 많이 오시니 단골 벗님들이야 말할것 없구요~~ 지속적으로 홈피도 관리해야하는데 "펜션다나와"라는 곳에 위탁을 하다 보니 편함도 있고 의외로 좋은분들께서 많이 방문해 주십니다.
짧은 시간이지만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모시고져 노력하겠습니다. 그져 감사드린다는 말씀 밖엔 없네요^^ 모든벗님들 항상 평안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 |